Title: The Blues Comes With Good News (limited signed edition)
Author: Sonny Hall
Length: 145Pages
Size: 15 x 21cm
Language: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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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searching poetry for a new generation
새로운 세대를 위한 영혼의 길잡이가 되어줄 시집


Inspired by Allen Ginsberg, Sylvia Plath, Mick Guffan and others 'who tell it like it is' The Blues Comes with Good News is a collection of poems by prolific writer, Sonny Hall. The collection ranges from articulating addiction, self-destruction and identity, to romantic relationships, his journey to recovery and ongoing mental health issues.

At 18-years-old Sonny entered a treatment centre for alcohol and drug addiction, after losing his biological mother - who he remained close to despite being adopted aged 4 - to a heroin overdose. Three months into his treatment, Hall started writing poems as a way of ordering 'all the madness' in his head and since then his potent, painfully raw, hand-scrawled poems have amassed him more than 120,000 followers on Instagram. 


앨런 긴즈버그, 실비아 플라스, 믹 거판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The Blues Comes with Good News' 는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Sonny Hall (소니 홀) 의 시집 컬렉션이다. 이 시집은 중독, 자기 파괴, 정체성, 연애, 회복을 위한 여정 그리고 저자가 겪고 있는 정신적 문제 등을 섬세하고 분명하게 표현한다.

4세 때 입양된 이후에도 헤로인 중독이었던 친어머니와 가깝게 지냈으나, 그녀의 사망으로 인해 그의 나이 18세 때 약물과 알콜 중독 치료 재활원에 들어가게 된다. 재활원에 들어간 지 3개월 뒤, 그는 자신의 머릿 속 '광기' 를 다스리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의 고통 속에 휘갈겨 쓴 강렬한 시들은 점점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13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는 시인이자 모델로 거듭나고 있다. 판매되는 책은 특별히 저자가 손수 사인한 첫 번째 한정판 에디션으로 소장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